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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미래혁신융복합금융포럼' 오는12월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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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미래혁신융복합금융포럼' 오는12월 개최 예정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10.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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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회장 블록체인기술을 통한 '글로벌 중소기업활성화'계획 밝혀
사진 : 미래혁신융복합금융협회, 김준수 회장

[KNS뉴스통신 김준수 기자] 미래혁신융복합금융협회(김준수 회장)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연합통신(김용현 대표)이 주관한 '2018 제1회 미래혁신융복합금융포럼'이 지난 7월12일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료 되었다.

김준수 회장은 제2회 미래혁신융복합금융포럼은 오는 12월 중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오는 11월 구체적인 날짜가 확정 되면 이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1회 포럼의 주제가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이었다면 2회는 ’블록체인은 모든 비즈니스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그는 블록체인은 모든 사업영역에 접목 될 기술 융·복합 비즈니스이기에 친환경 기술에도 접목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하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좋은 제품과 서비스 등 인프라를 가지고도, 자본이나, 네트워크와 접목 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플랫폼 만들어 상호교류 및 정보 교환 사업적인 업무협력을 통해서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특히 대기업이나, 세계적인 플렛폼기업들이 일개 개인들에게 부의 편중이 심한 부분에 대한 대안으로 플렛폼에 참여하는 모든이들이 플렛폼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인이며, 주주로서 공정한 보상체계를 통해 부를 공유할 수 있는 플렛폼인 퍼팩트비지니스체인을 개발 중이다. 오는 10월말 원퍼팩트코인 출시, 12월말 거래소 상장, 메인넷시스템은 내년 1,2월 경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협회 이정주 사무총장에 따르면 그동안 "불법다단계 및 무분별한 ICO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를 바로잡고자 글로벌블록체인검증평가위원회(위원장 오창훈박사)를 구성하여 활동해 온 미래혁신융복합금융협회는 최근 더필홀딩스(이상종 회장), 디셀로그룹, 리온메디코스(정연지 회장), 올리츠그룹(방순업 대표), 두드림넷(유명상 대표), 에코티스(김태수 대표), 위너원홀딩스(이동기 회장), 만유켐텍(문진성 대표), 중소기업연합통신(김용현 대표) 등과 함께 중소기업과 결합 될 수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컨셉과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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