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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개통 ‧ 잠실 지가 폭등에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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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개통 ‧ 잠실 지가 폭등에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 마감임박!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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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올해 12월 1일 개통을 확정했다. 기존 종합운동장역에서 연장된 노선은 삼전역을 시작으로 중앙보훈병원까지 총 8개역, 9.2km 구간이다. 이번 노선은 9호선의 3단계 구간으로 강서에서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를 거쳐 향후 강동까지 이어질 예정이라, 계획된 역에 인접한 주민들은 기대감이 크다. 특히 고덕역 주변에는 고덕역 대명 벨리온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는데 9호선 연장 4단계 역에 예정된 것만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때문에 실제 개통이 확정된 역 바로 앞 오피스텔의 가치는 얼마나 높을지 예측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패밀리형 오피스텔을 표방하는 ‘잠실 제니알’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잠실 제니알은 1.5룸의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2-3인이 거주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며, 개통확정된 한성백제역 바로 앞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기존에도 2•8호선과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을 누릴 수 있었던 잠실 제니알 오피스텔은 9호선 한성백제역의 개통으로 트리플 역세권을 형성하게 되었다. 잠실 제니알은 지하2층, 지상 16층 규모에 총 182실(예정)로 구성된다. A, B, C 세 타입에 2bay 전창구조로 타 오피스텔 대비 월등한 개방성이 인상적이며, 침실과 거실을 중문을 통해 효율적으로 분리해 개별 공간의 독립성을 높였다. 또한 접근성이 높은 3면 코너로 더욱 넓어진 입지를 자랑한다.

게다가 송파구 방이동 일대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지가가 무려 700% 이상 상승했다. 토지 평단가로 환산해보면 약 2500만원 가량 상승한 것이다. 9호선 연장선 개통부터 석촌호수, 올림픽공원을 잇는 잠실관광개발특구, 코엑스와 종합운동장을 잇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조성 및 잠실 미성•크로바•진주아파트 재건축, KT 송파지사 부지에 들어서는 글로벌호텔 소피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캠퍼스 유치 예정, 방이동과 석촌동 일대 고층건물 연면적 제한 완화 등 개발호재가 쉴 새 없이 이어져, 잠실 제니알은 이 모든 호재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 제니알은 주거가치 또한 탁월하다.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한 백화점과 홈플러스, 먹자골목, 송파구청, 아산병원 등 완벽한 생활인프라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성만 따지면 서울 내에 비교할 곳이 없으며, 142만㎡에 달하는 올림픽공원과 석촌호수, 한강시민공원도 가까워 도심 속 자연의 힐링이 함께하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남권 최초로 LG스타일러, 광파오븐렌지를 기본제공하고 드레스룸과 시스템가구 등 실수요자가 바로 입주해 살아도 만족할 수 있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완벽한 투자가치와 탁월한 주거가치를 갖춘 잠실 제니알의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51 올림픽파크리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라 방문객과 전화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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