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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사용설명서’ 장윤주, “좀 더 헐벗었어야 하는데” 톱모델의 거침없는 19禁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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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사용설명서’ 장윤주, “좀 더 헐벗었어야 하는데” 톱모델의 거침없는 19禁발언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8.10.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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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주말사용설명서’ 장윤주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라미란 김숙 장윤주 이세영이 포스터 촬영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포스터 촬영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멤버들은 포스터 촬영 장소로 이동했다. 이때 장윤주는 “좀 더 헐벗었어야 하는데”라며 의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멤버들은 “난 얘 몸이면 벗고 다니겠다”고 부러워했고, 라미란은 “난 노브라로 다녀”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그러자 장윤주는 “한국에서 그러면 난리 나요”라고 말했고, 이세영은 “근데 언니 몸이라 티 나는 거지”라고 답했다. 라미란은 “나도 티나. 난 항상 살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부산에서 세계여행’을 콘셉트로 여행에 나서던 중 김숙은 “다들 브라질리언 왁싱은 했나? 브라질에 가려면 브라질리언 왁싱은 해야 한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장윤주는 한술 더 떠 “언니, 오늘 서로 해주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부산의 명물인 예수 상을 보러 가는 길, 라미란은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러 가나보다”라고 언급했고, 장윤주는 “언니들 왁싱은 내가 해주겠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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