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더블
2018, 제3회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발 “연남의 가슴에 세상을 품다”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골목에서 서로가 어우러져 교감하는 지역축제!
숲길공원이 예술공간이 되어 골목골목 생기를 뻗어내는 생태축제!
모임과 뻗어냄이 만들어내는 연남지역의 장소성!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2018, 제3회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은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는 생태축제이다.

지난 8월부터 2018, 제3기 Y.A.F. 아카데미를 개설하여 주민들과 예술가들이 함께 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몸.춤 아카데미, 나도 영화배우 아카데미, 나도 영화감독 아카데미, 뮤지컬 아카데미 등이 진행되었다. 축제 당일에는 아카데미를 통해 만들어진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춤 공연을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펼친다.

연남주민들로 이루어진 푸르니합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개막식을 꾸민다.

미로골목에 예술이 있는 골목문화를 만들기 위해 미로골목의 상인들(유마꽃집, 바람커피, 카페루온루온, 갑또리 닭강정, 명륜수제만두, 트루도그하우스 등)과 함께 사진과 그림전시, 골목공연 그리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2018 제3회 연남골목 아트페스티벌' 에서는 누구나 예술로 만나고 예술로 놀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오는 12일 7시에 있는 축제 개막식에서는 몸.춤아카데미에 참여한 시민들이 펼치는 춤을 시작으로 연남푸르니합창단과 이화여대 조기숙NEW발레단 발레리나들이 함께 축하무대에 선다. 이어서 진행되는 골목퍼레이드에서는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미로골목을 밝히며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공연들을 즐기고 어우러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그 외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축제스탬프 빙고게임, 반려견 무료검진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인터뷰]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
[인터뷰]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인터뷰]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