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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독일 대사 소환해 이란 외교관 추방사건 추궁
바흐람 가세미 이란 외무부 대변인 ⓒ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테헤란=AFP) 앞서 이란 외교관이 폭탄 테러에 가담했다는 혐의로 벨기에에서 추방되자 10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은 독일 대사를 소환해 항의했다.

바흐람 가세미(Bahram Ghasemi)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주 이란 독일 대사를 소환해 이란 외교관 추방 사건에 대해 항의했다"고 전했다.

이란 외교부의 유럽담당 부서장은 자국 외교관을 체포해 추방한 사건이 "이란과 유럽에 적대적인 세력이 음모를 꾸며 허구로 지어낸 혐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에 체포된 이란 외교관은 오스트리아 빈에 거주하는 인물로, 10일 이른 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反이란 집회 현장에서 폭탄 테러를 계획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외교관은 아사돌라 아사디(Assadollah Asadi)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란 당국은 자국 외교관이 폭탄 테러를 계획했다는 프랑스가 제기한 혐의를 부정했다.

특히나 이번 사건은 올해 초 미국이 2015 핵협정을 탈퇴하여, 이란으로서는 핵 협정을 유지하기 위해 유럽 국가들과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터져 나온 사건이다. ⓒ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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