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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초밥집, 알탕을 살리기 위한 백종원의 '심폐소생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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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초밥집, 알탕을 살리기 위한 백종원의 '심폐소생술' 재조명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8.10.11 0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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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초밥집의 2% 부족한 알탕을 '심폐소생술'로 완성 시키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초밥집이 새로운 알탕을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울 해방촌의 알탕집에 가서 알탕을 배워 온 초밥집은, 백종원에게 새롭게 탈바꿈한 알탕을 선보였다.

이전보다 가격을 천 원 낮추고, 민물새우와 다대기 양념장을 새롭게 한 알탕이었던 것. 

백종원은 초밥집에서 내놓은 알탕의 맛을 본 후 “시원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시원하고, 가격대비도 좋은데 뭔가 아쉽다”며 고민했다. 이내 초밥집 사장에게 “지리스(간장소스) 만들 줄 아냐”고 질문했다.

백종원은 푹 담가 먹을 수 있는 지리스를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것. 이어 “상식을 깨면 된다”며 알탕 안에 어묵을 추가하자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렇게 백종원의 '심폐소생술' 어묵을 넣은 알탕과 지리스 소스를 통해 초밥집의 알탕은 완벽게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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