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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축산냄새 저감을 위한 ‘축산환경개선의 날’ 행사 실시‘축산농가의 냄새 저감 등 축산환경개선 활동, 농협이 함께’

[KNS뉴스통신=이건수기자]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은 10일, 보은군 마로면 사여길(구,관기리)에 위치한 은선목장(대표 최선규)에서 충북낙농농협 (조합장 신관우)과 공동으로 축산냄새 제로화를 위해 ‘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기존 매월 10일 실시하던 각종 청소의 날을 통합해, 금년 8월부터는 매월 두 번째 수요일로 통합해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축사 내·외부를 말끔하게 정리하고 울타리 주변에 측백나무 250여 그루를 심어,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울타리 나무심기 사업은 축산환경개선을 위해 농협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농협지원 50%, 농가부담 50%)

앞으로 충북농협은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환경개선 실천과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매월 지속적으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우수실천 사례도 적극 발굴·홍보할 예정이다.

김태종 본부장은 “최근 축산업이 환경규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지속성을 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농협 차원에서 축산 냄새 저감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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