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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자리한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개관 임박해 마지막 분양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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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자리한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개관 임박해 마지막 분양 혜택 제공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0.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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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9.13 부동산 규제가 시행되면서 종합부동산세 중과 및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시장 거래가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이에 대한 반사효과로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분양형 호텔’은 규제가 적고 즉각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해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분양형 호텔은 주택 상품에 비해 소규모 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규제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다른 부동산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이익 실현이 가능해 평이 좋다. 자유로운 거래도 가능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품이다.

개관이 임박한 대규모 특급호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 역시 관심이 뜨겁다. 국내 대표 관광도시 평창 대관령 자락에 들어선 이 호텔은 현재 시공이 완료됐고 완공이 임박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투자처로 인기가 좋다. 분양 물량은 계약이 완료됐고, 정리 물량 일부를 특별 분양 중에 있으며, 개관을 앞두고 계약자를 위한 풍성한 마지막 혜택을 선사 중이다.

호텔이 위치한 강원도 평창 지역은 올 초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매우 활발하다. 올해 강원도 지역 관광객 수는 약 5,091만명으로 집계된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천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상당한 관광객 증가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 중 49%의 관광객이 평창과 강릉권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나 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지역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입증한다.

올림픽을 앞둔 지난해 12월, 경강선 KTX가 개통되면서 교통 편의가 대폭 개선된 것도 관광객 유입 활성화의 주요 요인으로 손꼽힌다. 강원도 평창은 그동안 산악 관광지로 교통이 불편해 아쉽다는 평이 있었다. 열차를 통해 지역 관광지들의 방문이 편리해지면서 주말과 짧은 휴가 등을 맞아 방문하기 좋은 근거리 여행지로 평창이 각광받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관광객들이 빠르게 유입되는 상황이다.

평창 일대에 관광객 유입이 활성화되면서 일대에 숙박 시설 부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현재 많은 숙박 시설이 평창에 자리하고 있지만, 관광객이 유입되는 속도가 매우 빨라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대규모 숙박 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급호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대지 3만6296㎡, 연면적 5만1649㎡, 일반 객실 644실과 별장형 풀빌라 34실 등 총 678실 규모의 대규모 특급호텔로, 일대 숙박 시설 부족의 문재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가 높다. 동시에 많은 인원의 숙박이 가능하며, 다채로운 시설을 보유해 호평 된다.

개관이 임박한 호텔로 완공을 앞두고 있어 사업 안정성이 뛰어나다. 사전 분양 호텔들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지녀 경쟁력이 높다. 분양 직후 수익을 실현할 수 있고, KB 부동산 신탁이 신탁 관리를 맡아 신뢰를 더한 것도 장점이다.

보통 사전 분양 호텔의 경우 호텔의 가동률(OCC)과 평균 객단가(ADR)를 기준으로 분양 당시 관광객 수와 주변 호재에 따른 수혜 효과를 임의로 추산해 수요를 계산한다. 따라서 수요 예측의 정확도가 낮다. 이 호텔은 공공기관에서 발표된 객관적이고 신뢰성이 높은 공식 통계 자료를 이용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수요 예측 결과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한다.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의 목적과 형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객관적인 수요 예측이 가능해 수분양자들에게 성공적인 투자에 대한 확신을 선사한다.

호텔 분양 초기에 분양받은 사람들의 경우 완공까지 3년여의 기간을 기다려야 했다. 하지만 현재 개관이 임박해 있어 지금 분양을 받을 경우 빠른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 개관이 임박한 호텔로 이미 시장 조사 및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와 같은 사전 점검을 모두 마친 점도 돋보인다. 본격적인 사전 운영 단계에 돌입해 직접적인 결과 수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관이 임박해 분양 계약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마지막 분양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 계약 체결과 동시에 10년 임대차 계약을 체결 중으로, 수분양자에게 2년 갱신 조건 8% 보장 또는 10년 7% 이익을 보장한다. 개인 별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5일 무료 사용권도 마련했다. 자산 위탁 관리 서비스, 골프장을 비롯한 인근 레포츠 시설 이용 할인권도 제공 중으로 투자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대규모 호텔로 다양한 부대시설이 호텔 내에 조성돼 호텔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평가된다. 전 객실에는 테라스, Duplex Room이 적용돼 쾌적한 숙박 환경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한다. 호텔 내에는 힐링 스파와 청소년 직업체험관, 컨벤션 센터, 양떼 목장 등과 같은 부대 시설들이 갖춰져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역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돼 호텔 성공을 예견하는 호텔 관계자와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의료 관광객과 기업체 수요도 앞다퉈 호텔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 내에 국내 최초 줄기세포 기반의 ‘라마다 안티 에이징 센터’가 개원할 예정으로,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안티에이징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치료와 휴양이 동시에 가능해 국내외 의료 관광객을 활발하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변형 컨벤션 센터와 초대형 로비, 야외 행사장 등이 갖춰져 워크숍, 컨벤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가 개최 가능한 비즈니스 시설도 호텔에 자리한다. 기업 행사를 치르면서 관광과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추세 속에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경강선 KTX가 개통해 평창이 대관령열차관광시대를 맞이한 것도 호텔의 경쟁력을 더한다. 주말 및 짧은 휴가를 맞아 평창 일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상당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홍천 양양 간 고속도로가 호텔 인근에 개통돼 서울에서 70분, 강릉에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진 것도 호텔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에서 5분 거리에 입지해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기 좋은 호텔이다. 접근성이 좋아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도 예측된다.

대관령 일원을 글로벌 산악관광지인 스위스 융프라우급의 산악 관광도시로 키우려는 정부와 강원도의 산악 관광 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는 것도 호재다. 관광지 간이 연결돼 교통 편의와 관광 편의가 한층 더 우수해진다. 이에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의 증가가 기대된다. 진부역과 삼양목장 사이와 정선과 대관령을 열차로 연결하는 산악관광열차 관광사업과 아리바우길, 백두대간 길과 선자령 고갯길, 오대산 국립공원을 잇는 순환형 관광 벨트 조성사업이 대표 사업이다.

동계올림픽 개최로 지역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외 각지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대관령을 찾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강원도와 관광공사의 지역 홍보가 적극적으로 진행돼 호텔 역시 인지도 상승, 고객 유입 활성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창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 가능하다. 평창 내에는 용평 리조트와 알펜시아 리조트를 비롯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은 물론, 순수 양떼 목장을 비롯한 관광 레저시설도 대거 조성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호텔 내에 양떼 목장, 직업체험관, 글램핑장 등과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이 조성돼 관광지를 찾은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호텔로 유입시킬 계획도 있다. 관광객들의 상당수가 숙박을 위해 호텔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행사 대행사와 관계 기관을 통한 사전 홍보 및 활동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어 성공에 대한 기대가 높은 호텔이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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