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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서대전역코아루써밋’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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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서대전역코아루써밋’ 분양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0.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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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아파트 분양시장에 초고층 바람이 부는 것은 건물이 높을 수록 조망권이 확보되는데다 그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에서 고층 건물의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31층 이상 고층 건축물은 1912개 동으로 전년 대비 251개 동 늘었다. 전체 건축물 중 31층 이상 고층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3년에는 0.017% 수준이었지만 2015년 0.021%, 2017년 0.026%로 매년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초고층 아파트의 경우 교통이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주요지역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분양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랜드마크 아파트의 경우 입주 후에도 감가상각의 폭이 낮고 오히려 주변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단지로 자리하기 때문에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최근 대전 중구에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종합부동산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서 `서대전역코아루써밋`이다.

서대전역코아루써밋은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사업지인 중구 오류동은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단지 주변에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서대전역코아루써밋은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서대전역코아루써밋은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서대전역코아루써밋 관계자는 “입지적인 메리트가 돋보이는 코아루써밋은 대전 중구 내에서 우수한 입지와 시세 대비 분양가를 기반으로 성황리 분양이 진행 중”이라며 “주변 전세가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한 기회로 초기 계약금 부담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서대전코아루써밋은 현재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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