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일반 더블
한국청소년진흥협회, 라오스 청소년 문화·체육교류 교두보 확보
▲ 한국청소년진흥협회 이대영 이사장(사진 왼쪽 두 번째)과 박천오 대표(사진 왼쪽 첫 번째)가 9일 라오스 A 플러스 사무실에서 A 플러스와 라오스 청소년 문화·체육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청소년진흥협회/라오스)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한국청소년진흥협회(이사장 이대영, 무학여고 교장)가 9일 라오스비엔티엔의 스폰서역인 A 플러스와 라오스 청소년 문화·체육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청소년진흥협회는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예술 및 체육 유관단체 등과의 협조를 받아 양국간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와 우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대영 이사장은 “청소년진흥협회 봉사단은 매년 두 차례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해 라오스 비엔티엔과 방비엥 일원의 학교와 마을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행·재정적인 면에서 늘 2% 부족함을 느끼곤 했다”며 “이번 A 플러스의 적극적인 협조로 향후 라오스 청소년들과 다양하고 폭넓게 문화·체육교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오영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동양화가 윤영경, "백두산의 아름다움 수묵산수화로 담아"[인터뷰] 동양화가 윤영경, "백두산의 아름다움 수묵산수화로 담아"
[초대석] ㈜메이키스트엑스 정재우 대표 “혁신성장 이끌 새로운 전략은 ‘벤처 콤비네이션(V-combination)’”[초대석] ㈜메이키스트엑스 정재우 대표 “혁신성장 이끌 새로운 전략은 ‘벤처 콤비네이션(V-combination)’”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