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15:26 (수)
軍, 태풍 ‘콩레이’ 피해 복구 위해 3254여명 투입
상태바
軍, 태풍 ‘콩레이’ 피해 복구 위해 3254여명 투입
  • 김린 기자
  • 승인 2018.10.08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국방부는 태풍 ‘콩레이’에 의해 피해를 입은 영덕, 포항, 경주, 여수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지난 6일부터 연인원 3254여 명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영덕·청송 지역은 육군 50사단 장병 680명이 침수 가옥 및 도로 피해 복구, 유입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하고 있다.

포항·경주 지역은 지난 8월 재난신속대응부대로 지정된 해병1사단이 장병 2110명이 투입돼 벼 세우기와 해안 및 하천의 부유물을 제거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5일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의 삶의 터전을 하루빨리 정상화할 수 있도록 대민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