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16:50 (토)
영광군, 홍보의 한계 SNS로 해결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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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홍보의 한계 SNS로 해결책 찾는다
  • 윤연종 기자
  • 승인 2012.02.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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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군정소식 전달과 다양한 의견 교환위해 SNS 홍보체제 구축 나서

[KNS뉴스통신=윤연종 기자]영광군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추어 보다 빠르고 친근한 군정소식 전달과 다양한 의견 교환 등을 서비스할 목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를 개설하고 홍보의 한계 극복에 나섰다.

 ▲박영윤 부군수가 부서별 SNS 운영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영광군 제공〉

이번에 개설한 SNS는 군정 전반에 관한 홍보와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 투자유치, 특산품 등을 알려나가는 것은 물론, 군민을 비롯한 네티즌과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실시간 소통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부서별 SNS 운영자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박영윤 부군수 주재로 운영자 회의를 개최해, 공무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정보의 정확성을 기하고 신뢰 제고를 도모하는 등 스마트한 행정 실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러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홍보와 소통 창구로 활성화하고,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은 물론 군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참여가 있어야만 진정한 의미의 SNS로 거듭 날 수 있기 때문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영광의 볼거리, 먹거리 등에 관심이 있는 네티즌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 운영 공식 SNS는 트위터(http://twitter.com/yeonggwanggun)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yeonggwanggun),
블로그(http://blog.naver.com/glory_yg, http://blog.daum.net/yeonggwanggun)

 

윤연종 기자 y3000@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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