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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와 3년 뒤 결혼?… 1박2일 역술가 “43세에 유부남이 돼있을 것”
(사진= 황미나 SNS)

'연애의 맛' 황미나 아나운서와 가수 김종민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역술인이 풀이한 김종민의 올해 사주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황미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서 그녀는 꽃다발을 안은 채 김종민과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것.

이에 대한 황하나의 설명은 "황하나랑 오늘부터 1일, 종미나 커플 응원해줘서 감사하다”였다.

두 사람은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소개팅을 통해 대중들의 이목을 모았다.

황하나가 공개한 사진은 지난 방송에서 김종민이 "너만 괜찮다면 오늘부터 1일해도 되겠냐”고 묻자, 그가 "오늘부터 1일”라고 대답한 것의 연장선이다.

김종민은 과거 KBS2 ‘1박2일’에서 역술인으로부터 "올해 사주가 흉하다”라는 말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역술인은 당시 "올해는 좋지 않지만, 2021년 정도가 좋다. 결혼도 그때 할 것”이라고 설명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9년생인 김종민의 올해 나이는 40세다. 황미나는 1993년생으로 26세다.

한편 누리꾼들은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커플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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