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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서강택 회장 등 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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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서강택 회장 등 임원 위촉
  • 이민영 기자
  • 승인 2018.10.04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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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구성 완료, 본격적 활동 들어가
장경택 대표(KNS뉴스통신)가 서강택 회장(장애인문화신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모습(우측 장경택, 좌측 서강택)<사진=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 KNS뉴스통신 자매지인 장애인문화신문(대표 김재덕)은 10월 4일 청운씨앤씨(주) 회의실에서 회장을 비롯한 대표이사, 상임고문, 부회장 등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에 따라 장애인문화신문은 회장에 서강택(청운씨앤씨(주)회장, 서광산업개발(주)), 대표이사에 김재덕(세계부동산연맹 총괄본부장, 강원도한국노총건설노조지부장), 상임고문에 유환섭(청운산업개발(주)고문, ㈜동호산업개발 고문), 부회장에 지태용(국제복합도시추진위원회장,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회장)이 각각 맡게 됐다. 이로서 지난 달 28일 강동규 편집사장((주)제이콥건설개발 대표)을 시작으로 임원구성이 완료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서강택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바쁘게 살다보니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 누구나 아프고 장애를 가질 수 있는 만큼 이제 부터라도 더 많이 배려하고 애정을 갖겠다. 또한 맡은 임무에 대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택 대표(KNS뉴스통신)는 격려사에서 “귀사의 직책을 각각 맡아 주신 임원제위께 감사드린다. 지금도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어기거나 편견이 있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언론의 사명을 다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다. 유환섭 고문은 “장애인의 불편한 점을 찾아 나서는 임원들이 되어달라”당부했으며, 김재덕 대표는 “이제 임원조직이 완료된 만큼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여 사랑받는 신문, 사회에 기여하는 언론을 만들겠다” 고 다짐했다. 지태용 부회장은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부모와 형제, 국가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보태며 더 좋은 신문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진 더블트리 캐피탈뱅크 부회장은 “장애우와 인연이 있어 이 자리에 왔다. 부산에서 장애단체로부터 몇 번 표창을 받은 적이 있다. 앞으로 귀사를 위해 보람이 있는 일을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 배석한 강동규 편집사장은 “임무를 맡게 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지원해야 할지 연구 중이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KNS뉴스통신은 지난해 12월 자매신문인 장애인문화신문을 창간하고,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일련의 사업을 진행 중이며, 더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위촉장을 받은 임원들(장애인문화신문/좌로부터 유환섭 고문, 지태용 부회장, 김재덕 대표이사, 서강택 회장, 장경택 KNS뉴스통신 대표, 강동규 편집사장)<사진=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 kns@kns.tv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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