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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 ‘영화로 세상보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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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 ‘영화로 세상보기’ 운영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8.10.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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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이야기>,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어느 가족>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 강남구 소재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10월 4일부터 문화로 풍성한 가을을 위해 ‘영화로 세상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외국인영화제 집행위원이자 케이무비러브의 대표인 김현숙 영화평론가가 맡아 진행한다.

김현숙 영화 평론가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제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영화 속 세상을 보는 시선과 숨겨진 혹은 알아두면 좋을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영화와 가족’을 주제로 하는 본 프로그램은 영화 속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 가족이 가지는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영화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삶의 모습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고전 가족영화인 <동경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어느 가족>으로 주제 영화가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10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mglib.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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