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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연단 울림, 울산대에서 가족소통프로젝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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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연단 울림, 울산대에서 가족소통프로젝트 공연
  • 전옥표 기자
  • 승인 2018.09.28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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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연단 울림의 공연 자부심(子父心):자식의 마음, 아버지와 만나다
울림공연 자부심 포스터 <사진> =울림

창작공연단 울림이 전하는 진정한 가족사랑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현대사회 가족간의 소통의 부재의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창작공연단 울림의 공연 자부심(子父心):자식의 마음, 아버지와 만나다 가 9월 30일 오후 3시 30분 울산대학교 학생소강당에서 펼쳐진다.

이번공연은 울산대 LINK+사업단 사회공헌센터가 주최하고 드림빌더자원봉사단과 창작공연단 울림이 주관하며,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민들레후원회가 후원으로 진행된다.

가족소통프로젝트는 현대사회 가족간의 소통의 부재로 초래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로 다양한 공연과 캠페인이 함께한다.

특히 울림이 전하는 창작공연 자부심(子父心)은 공감토크, 어쿠스틱밴드 공연, 연극, 마인드 강연 등 이야기 형식의 창작공연으로 가족간의 화합과 소통을 촉진시킨다.

울림 관계자는 “많은 가족 분들이 공연을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발견하고 행복해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민 모두의 가정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공연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옥표 기자 jop2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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