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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온열매트 체험 이벤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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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온열매트 체험 이벤트 진행 중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8.09.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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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일교차가 큰 환절기가 본격적으로 돌입함에 따라 우리 몸이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신체 기능이 떨어져 각종 질병과 외부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다.
 
이러한 이유로 건강식품 업계에서도 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보완대체 건강식품 전문 기업 (주)고려인삼공사가 본 제품 구매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차가버섯, 온열매트 등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차가버섯은 러시아를 비롯해 일본과 아시아 등지에서 건강식품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으며 국내에서는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슈퍼푸드로도 소개되고 있다.
 
온열매트는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체온 건강에 적신호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체온 유지 관리 및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특정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저체온의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체온 1도만 올려도 NK 세포, T 세포 등 면역 세포가 5배 증가하기 때문에 36.5도 이상의 체온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차가버섯, 온열매트 등의 보완대체 건강식품 등은 단기적인 활용을 통해 효과를 보기보다 장기적으로 섭취하고 사용해야 한다"라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건강을 생각하기에 섭취자의 건강 상태와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건강식품 판매업체의 본분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다각적인 사회 공헌적 활동을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복지할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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