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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TV] 마지막 국제복합도시 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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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TV] 마지막 국제복합도시 합천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8.09.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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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가 고향을 찾도록 하는것은 일자리 창출, 교육, 미세먼지 탈출

[KNS뉴스통신=전국취재본부 김재덕 기자] 손한나 호주 AK링스 대표는 호주 이민 31년이 됐다. 재외동포을 위한 국제복합도시는 중요하다. 

그들이 한국에 고향을 찾도록 하는것은 일자리 창출이다. 새로운 일자리가 그들을 마중해야 한다. 먼저는 교육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한다. 

재외동포들은 인재들이 많다. 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잘활용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때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다. 특히나 미세먼지에 대한 안전성이 중요하다.그런면에서 합천은 마지막 생을 조국에서 보낼수 있는 곳으로 최고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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