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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글로벌그룹, 한국기업과 강대강 교류,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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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글로벌그룹, 한국기업과 강대강 교류, 협력 추진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09.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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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C한국소개, BIDA거래소 등 여러 기업 참여
사진 : 서부글로벌그룹 연량 총경리, RFC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블록체인기술의 발전은 디지털미디어의 진화로 이어져 여러 기업의 점진적 협력을 이끄는 새로운 추세를 형성하면서, 각 분야에서 블록체인기술은 디지털미디어와 인터넷의 응용 등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는 동시에 블록체인의 주요특성인 탈중앙화, 호환불가성, 개인의 자주성 강화와 투명성 등이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 급속도로 상용화되고 있다.

서부글로벌그룹은 RFC에 대한 사업을 지난13일 서울서초구 소재 더리버사 이드호텔 본관7층 콘서트홀에서 "블록체인기술적용국제포럼 “ "GLOBAL SMA RT CITY VISION 2020”을 통해서 국내외 귀빈 600명이 모인 가운데 소개했다.

이날 서부글로벌그룹의 연량 총경리는 서부글로벌그룹의 광범위한 산하 기업을 통하여 지능생활을 현실속에서 실현 하겠다고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그룹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자원을 기본으로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에 탑재하여 RFCoin을 발행하고 각 영역의 도킹을 통하여 RFcoin을 보유하고 있으면 서부글로벌그룹 산하의 모든 기업에서 더욱 직접적이고 빠르며 편리하게 특별한 혜택을 누리며 소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또한 금년 연말에 RFcoin을 BIDA거래소에 상장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서부글로벌그룹의 한국진출은 블록체인기술과 RFcoin의 발행을 통하여 각 계층에 컨센서스 메커니즘을 전달함으로 이러한 사업 발표회를 통하여 더욱 많은 한국기업이 성대한 모임에 참여하고 강대강 교류 협력을 통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실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시장을 이룩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부글로벌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0월 중 RFcoin을 한국에 런칭 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강대강 한국 중소기업들과의 교류 협력을 통하여 서부글로벌그룹 인프라와 한국 기업 인프라가 결합 된 플랫폼 내에서 상용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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