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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암수살인' 화제 속 형사 연기 관심 급부상... "영화 '범죄도시'를 잊게 만드는 선한 연기" 원래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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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암수살인' 화제 속 형사 연기 관심 급부상... "영화 '범죄도시'를 잊게 만드는 선한 연기" 원래 잘했다?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8.09.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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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음 영화 사진자료)

[KNS뉴스통신 서미영 기자] 핫이슈로 급부상한 영화 '암수살인'에 출연한 진선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암수살인'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암수살인'에 출연한 진선규가 핫이슈로 자리매김했다.

진선규는 오랜 무명 시절을 극복하고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각종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암수살인'에서도 조형사 역으로 강렬한 활약을 예고했다.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랄한 조직폭력배 역할을 했던 진선규는 실제로는 순박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그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을 때 눈물 흘리는 그에게 동료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준 모습에서 알 수 있다.

그는 서예지와 함께한 영화 '암전'에서는 주연배우로서 기존의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진선규가 출연한 영화 '암수살인'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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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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