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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첫 연출작 '나의노래', ‘워싱턴DC 한국영화제’ 시나리오상 받아...대박행진 예고
▲ ‘워싱턴DC 한국영화제’ 시나리오상을 수상한 신성훈 감독과 ‘나의 노래’ 포스터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신성훈 감독의 첫 연출작 영화 ‘나의노래’(연출 신성훈, 출연 신성훈·정정란·김이정)가 올해 워싱턴DC 한국영화제에서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워싱턴DC 한국영화제는 워싱턴DC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영화배우 또는 영화제작자가 국내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심사숙고해서 선정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

이날 신성훈의 작품 단편영화 ‘나의노래’가 시나리오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성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시애틀 레인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부족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상을 수상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단편영화 ‘나의노래’가 지난 8월 19일 메인 예고편과 보너스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SNS 효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나의노래’는 고아였던 아이가 가수의 꿈을 이루었지만 냉정하고 참담한 현실 속에서 반복된 실패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일본으로 떠난다. 몇 년 후 일본에서 오리콘스타로 성장한 반전된 모습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미니 다큐멘터리 형식의 드라마로 완성된 영화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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