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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충북도의회, 첫 전체의원 ‘연찬회’ 개최32명 의원 전원 참석... 의원간 소통 및 전문성강화, 지역주요현안 공유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도의회는 충북 옥천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32명의 도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13~14일, 첫 전체의원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도정 주요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의회는 최근 경제여건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해, 도내 남부에 위치한 옥천을 장소로 선정했다.

32명 도의원 전원과 사무처 직원 등 60명이 참여하는 연찬회는, 의원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지역 문화관광자원 견학, 지역 주요현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지방의회 운영'을 주제로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양성평등 정책과 이슈'란 주제로 충북여성재단 이정희 강사가 각각 실시한다.

주요내용은 지방의회 운영과 관련해 조례 제·개정, 예산 심사 및 결산,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과, 최근 이슈화된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정책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내용들이 다뤄진다.

아울러, KTX세종역 등 지역 주요현안과 11대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현안토론을 통해,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장선배 의장은 “전체의원님들이 참여하는 첫 연찬회라 매우 소중한 시간”이라며, “의원님들의 고견을 종합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도의회 지평도 새롭게 넓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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