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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재학생 대상 ‘취업페스티벌’ 개최취업상담, 지문적성검사 등 실시
충청대가 재학생들의 취업마인드 제고를 위해 진행한 '취업페스티벌 행사'에 약 1천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했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11일~12일 이틀간,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재학생들의 취업마인드 제고를 위한 '취업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취업페스티벌'은 취업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주는 등, 취업에 대한 인식의 재정립을 위해 마련했다.

이틀간 실시된 취업페스티벌에서는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면접 등, 취업상담을 비롯해 NCS직업기초능력검사, 직업카드를 통한 상담, 지문을 활용한 적성검사 등이 이뤄졌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이틀 동안 약 1천명이 넘는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별로는 입사지원서 클리닉 등 취업상담에 약 350여 명이 참여한 것을 비롯해, NCS직업기초검사 220여명, 지문적성검사 230여명, 직업카드 상담 200여 명이다.

특히, 한국지문적성연구원에서 운영한 지문적성검사 코너에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보였다.

취업페스티벌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인 '지문을 활용한 적성검사'

지문을 활용한 적성검사는 개인의 고유한 지문패턴분석을 통해 개인의 선천적인 성향을 파악, 개인 특성에 적합한 적성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문적성검사에 참여한 컴퓨터정보과 2학년 김진태 학생은 “그동안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청년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IT기업 취업을 준비해왔다”며 “IT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뒤 창업에 도전할 생각인데 검사결과, 창업이 적성에 맞는다는 결과가 나와 신기하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취업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막연함에서 벗어나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취업에 대한 분위기 조성과 인식 재정립으로,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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