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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 갖춘 신규 분양 아파트 '힐스테이트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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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분양가 갖춘 신규 분양 아파트 '힐스테이트 연산'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8.09.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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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덕 기자] 최근 서울의 집값상승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의 아파트와 잔여세대 계약 아파트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잔여세대 계약은 중도금 대출이 되지 않거나 청약조건에 적합하지 않은 부적격 세대를 포함한 당첨 후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양물량을 잔여세대 계약으로 통상 일컫는다. 청약통장 유무나 나이 제한없이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하는 신규 분양단지들은, 시세차익을 확실히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들 인기지역의 단지들은 꾸준한 인기를 얻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부산광역시 연제구에서는 현대건설이 연산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연산’을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연산’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51세대 규모이며, 이중 1,017세대가 일반 분양물량이다.
 
앞서 지난 8월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710가구 모집에 4,431명이 몰려 전 타입 당해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20.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배산역이 단지와 가깝고 연수로와 신리 삼거리와 맞닿아 있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가 위치한 연제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있으나, 입주가 2021년 11월 예정으로 최초 계약일(2018년 9월 예정)의 36개월 이후이자, 준공전인 2021년 9월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이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옆에 국공립어린이집 이전 개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연미초, 양동초, 연제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부산외고 등의 학교가 가깝게 있고, 부산여대 등의 대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좋다.
 
당첨자는 9월 7일(금)에 발표(특별공급+일반공급)하며, 계약기간은 18일(화)~20일(목)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돼 수요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630(우동 603-21)에 위치해 있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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