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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박명' 판빙빙, 수갑 찬 그녀 "되돌릴 수 없나?…궈원구이 성상납 루머까지 흉흉해" 장쯔이 사례 '재조명'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판빙빙의 수갑을 찬 모습이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10일 판빙빙이 수갑을 찬 모습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판빙빙이 수갑을 차게된 배경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미국에 도피 중인 中부동산 재벌 '궈원구이'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있는 것.

궈원구이는 2017년 7월 초 트위터에 "판빙빙은 왕치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등에게 성상납을 했다"는 글을 올렸다. 관련 동영상도 함께 였다.

왕치산 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궈원구이의 주장이 언론에 보도된 이후 판빙빙은 "미국에서 궈원구이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는 성명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판빙빙만이 아니라 CCTV 등 中공산당 소속 매체들 또한 궈원구이를 맹비난하면서 이 같은 루머가 사실인 게 아니냐는 추측을 만들어 냈다.

과거 중국어 매체 보쉰은 배우 장쯔이의 성상납설을 공개해 대중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보쉰은 장쯔이가 쉬밍(徐明) 다롄스더 회장의 주선으로 거액을 받고 보시라이에게 10여 차례 성상납을 했다는 보도로 전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것.

보시라이는 진행된 재판에서 "정부(情婦)가 있었다"고 고백하면서 장쯔이 관련 보도가 다시금 조명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홍콩고등법원이 장쯔이의 성상납 관련 보도를 한 핑궈르바오, 이저우칸 등 중화권 매체에 장쯔이에게 39만 홍콩달러(약 5357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법적 공방은 장쯔이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한편 누리꾼들은 수갑을 찬 판빙빙에 모습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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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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