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더블
판빙빙 ‘성고문설 vs 감금설’... 진실 공방 빚은 '사슬에 묶인 충격 사진?' 논란 일파만파
(사진 출처=실종 판빙빙 / 온라인 커뮤니티)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국내외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판빙빙’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쇠사슬에 다리 묶인 판빙빙 사진의 진실은?”이란 제목이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시판 속 사진은 최근 중국의 인터넷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이미지로 알려지며, 중국 경찰로 보이는 두 여성과 판빙빙과 유사한 미모의 한 여성의 모습으로 공개 당시 큰 충격을 안겼다.

최근 각종 언론을 통해 판빙빙 관련 성고문설, 감금설 등이 연이어 보도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서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인터뷰] ‘정석(定石)’대로의 여행…삼주여행사 조중복 대표
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한국공연예술총연합회 송치만 회장, "케이팝랜드, 블록체인, 코인 면접 설명회 개최...미래를 말한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