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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도깨비' 끝나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안방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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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도깨비' 끝나고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안방 찾는다~!
  • 김영심 기자
  • 승인 2018.09.0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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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정이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부인의 사랑' 촬영을 마친 후 포즈를 취했다.

[KNS뉴스통신=김영심 기자] 지난해 최고의 인기를 끌며 막을 내린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해서 인지도를 쌓은 배우 김서정이 최근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부인 사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배우 김서정은 도깨비 외에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굵직한 드라마에 출연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최고의 흥행작인  도깨비 드라마출연 이후, 작품을 기다리던중  아침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김서정은 "긍정적인 생활을 하며 좋은 작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실력있는  선배님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 새로 들어간 '차달래 부인의 사랑' (KBS2아침 드라마)에서 맡은 캐릭터는 상대역인 김형범(탁허세)에게 섹시한 매력을 어필한다. 많은 남성들에 팬을 사로잡고 싶다. 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서정

또한, 김서정은 "어떤 역이든 대중과 공감대가 생겼으면 좋겠고, 한편으로는 신선하고, 개성을 접목시키는 배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기존 작품에서 주인공 친구로 출연해  활발하고,개성있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어느 역할이든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한편, 김서정은 올해 초 연기력을 인정받아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는데, 이상봉 디자이너가 아름다운 드레스를 주셨던 일을 떠올리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김영심 기자 joy@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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