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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분양 정보, 역세권 랜드마크 아파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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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분양 정보, 역세권 랜드마크 아파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09.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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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올 여름 전국을 강타한 무더위만큼 대전 아파트 분양 시장의 열기도 뜨거웠다. . 도안 호수공원의 경우 높은 경쟁률로 마감하였고,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가 많은 방문을 했다고 한다. 특히 중구의 경우 다양한 개발호재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6월말 기준 아파트 매매가 증가율이 0.15%를 기록하며 전국 상위권에 자리했다.

이로 인해 대전 중구 내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했다. 현재 이 지역에서는 서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사업지인 중구 오류동은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단지 주변에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일반적으로 랜드마크 아파트들은 입주 후에도 지역 내 시세를 주도하며 거래가 빈번해 환금성이 뛰어나다. 이에 일대 명소로 꼽히며 입주민들의 자부심이 큰 편이다. 이처럼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일대 부동산 시세 리딩이 가능할 만큼 우수한 입지, 미래 가치, 교통망 등이 갖춰져야 한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관계자는 “입지적인 메리트가 돋보이는 코아루 써밋은 대전 중구 내에서 우수한 입지와 시세 대비 분양가를 기반으로 성황리 분양이 진행 중”이라며 “주변 전세가로 내 집 장만이 가능한 기회로 초기 계약금 부담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현재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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