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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청소년쉼터 위탁운영단체 선정- 영동지방 가출청소년 및 위기청소년 안전과 보호 역할
- 청소년 교육, 기술지원, 취업 지원

[KNS뉴스통신=이동희 기자] 강릉시는 지난 7월 공고를 낸 ‘강릉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위탁운영 건에 대하여 지난 27일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위탁운영단체를 (사)대한불교조계종 문수청소년회로 심의 결정했다.

강릉시청 전경<사진=이동희 기자>

청소년쉼터는 가출청소년 및 위기청소년의 보호는 물론 교육, 기술지원, 취업 지원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강원도 내에서는 그동안 춘천시에서만 운영해오던 시설이다.

(사)대한불교조계종 문수청소년회 관계자는 “강릉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청소년쉼터 위탁운영 단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영동지방 가출청소년의 안전과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대한불교조계종 문수청소년회는 강원도 내 청소년상담 및 청소년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는 청소년 비영리단체로서 현재 강릉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위탁운영 중이다.

이동희 기자  baul2006@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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