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3:12 (화)
건대, 세종대 앞 역세권 복층 오피스텔 ‘군자동 동원데자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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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세종대 앞 역세권 복층 오피스텔 ‘군자동 동원데자뷰’ 분양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8.08.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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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덕 기자] 서울 광진구 군자동 355-1번지에 들어서는 '군자동 동원데자뷰' 복층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건대, 세종대 앞에 위치한 '군자동 동원데자뷰'는 대지면적 690㎡, 연면적 2,866.63㎡,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일부)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10층은 오피스텔 87세대로 구성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임대안심보장세 실시로 10년간 임대를 보장해 준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갈 곳 없는 시중 자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금융상품 대비 3~4배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오피스텔, 상가 등 투자패러다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뀌고 있어 전례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대학가 주변 학세권은 풍부한 임대수요와 교통입지가 좋고 미래지향적 투자가치가 높아 신도시 주택단지형 오피스텔과 달리 완판 행진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건대나 홍대, 성신여대, 상권 등을 꼽을 수 있으며 어느 상권보다도 젊은 세대가 소비층 대부분이기 때문에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소비층의 만족도를 높여 어려운 불황에도 영향을 크게 끼치지 않는다.
 
때문에 대학가 인근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대수요로 확실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익 보장과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대학들이 모인 서울 동대문구 오피스텔의 평균 임대수익률은 연 5.89%로 서울 평균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인 연 5.24%보다 높게 나타난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가 자리한 서대문구도 연 5.27%로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대학가 주변 오피스텔은 임대 수요는 물론 직장인이 주요 세입자인 지역에 비해 임대 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군자동 동원데자뷰' 오피스텔은 건국대 도보 10분, 세종대 도보 6분 거리로 풍부한 대학생 임대수요와 함께 2020년 6월 입주예정인 4만여 평, 상주인원 약 1만5천명의 SK엠코코리아 지식산업센터가 인접하고 있으며, 비즈포레, AK밸리, 아이티시티, 세종타워, 테라스타워, SK V1 타워 등의 성수IT밸리 지식산업센터가 인근에 위치하며 풍부한 비지니스 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군자동 동원데자뷰' 오피스텔은 도보 거리에 위치한 건국대 2만2천명, 세종대 1만4천명, 한양대 2만6천명, 성수IT밸리 2만5천명으로 총 8만7천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바로 인접한 SK엠코코리아는 약 1만5천명이 상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중량천 및 남산이 보이는 쾌적한 전망 또한 장점이다.
 
타 오피스텔의 복층 높이가 1.2~1.3m인 반면 '군자동 동원데자뷰' 오피스텔의 복층 높이는 1.5m로 넓은 개방감이 특징이다. 전용면적은 16.8㎡이며, 복층면적 11.2㎡를 포함한 실사용 면적은 28㎡이다.
 
풀퍼니시드시스템을 적용하여 현관 전자도어락, 살균기능신발장, 냉장고, 드럼세탁기, 드럼의류건조기, 쿡탑(2구), 천정형냉난방시스템에어컨, 옷장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주변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건대병원, CGV, 롯데백화점, 어린이대공원, 스타시티몰, 건대 로데오거리, 화양동 먹자골목 등이 인근에 위치하여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강남까지 4km정도인 강남생활권으로 강남의 비싼 임대료 및 좁은 사용공간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이다. 또한,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힐링에 필요한 시설이 주변에 포진해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거리로 가깝고,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인근에 위치하여, 강남까지 7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서울 중심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시내외로 이동이 용이한 빠른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군자동 동원데자뷰'는 과거 아파트 브랜드 ‘동원메이드’ 시공사 (주)동원메이드건설이 시공하며, 시공사 직접시행 현장으로 분양가는 1억 9천만원(부가세별도)대부터 주변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다.
 
한편, '군자동 동원데자뷰'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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