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 싱글
강호동, "가족들 잘 때 홀로 악플 읽었다" 힘들었던 그의 칩거생활...안타까웠던 삶 눈길
강호동 사진='달빛프린스'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에 그가 지난 칩거생활을 회상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달빛프린스'에서 강호동은 1년여 간의 칩거생활 심경에 대해 "괴로웠다"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날 강호동은 "주위에서 아무리 나쁜 기사도 괜찮다고 말해줘도 사실은 굉장히 신경이 쓰인다. 저도 칩거생활을 하던 중에 무의식적으로 기사와 악플을 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악플을 안봐야지 하는데 새벽에 어두울 때, 가족들 다 잘 때 혼자서 본다. 그런 악플을 보면 그것이 일부의 생각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그 악플이 자신에게는 거대한 세상처럼 보여진다. 그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처럼 꽂힌다"라고 토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황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단독인터뷰] 대한민국문학메카본부 황하택 이사장, "문학은 영적이며 모든 예술의 근본"[단독인터뷰] 대한민국문학메카본부 황하택 이사장, "문학은 영적이며 모든 예술의 근본"
[인터뷰]한국공공기관연구원 자문위원 임승범 노무사 "성공적 정규직 전환에 대해 말하다"[인터뷰]한국공공기관연구원 자문위원 임승범 노무사 "성공적 정규직 전환에 대해 말하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