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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수련관 내 야외물놀이장 연장 운영오는 15일까지 매일 10시~15시 운영, 도심 속 최고의 피서지로 큰 인기
옥천군은 청소년수련관 내 물놀이장을 15일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 옥천군은 청소년수련관 내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15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옥천군에 따르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야외 물놀이장이 도심 속 최고의 피서지로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여름 방학이 며칠 더 남은 만큼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난달 28일부터 청소년수련관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에 대형 풀장 2개와 워터슬라이드 3개를 설치해,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피서지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청소년가족이면 보호자 동반 하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데다, 피부보호를 위해 물놀이장 전체에 그늘막을 설치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꽤 높은 편이다.

직장인의 휴가가 절정을 이룬 지난 주말에만 총 700여명의 청소년 가족들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

이용객이 어린 영유아에서 중고생까지 고르게 분포해 있는 만큼, 옥천군에서는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30명의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상시 운영하며, 빈틈없는 안전관리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진숙 청소년팀장은 “시간적·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연장 결정을 한 만큼, 많은 청소년 가족들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에너지를 충전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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