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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키스 앤 메이크업 토크쇼 2탄!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화제의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 키스 앤 메이크업은 ‘화해’라는 뜻이다. 키스 앤 메이크업 제작자인 뮤지컬 디바 박해미 배우는 키스 앤 메이크업을 통해 서로 화해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꿈을 담았다고 한다.

MC 오혜성이 인기 화제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에 출연중인 개그우먼 허안나를 비롯해 배우 김세중, 배우 김성훈, 배우 김진만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편집자 주>

오혜성 “키스 앤 메이크업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허안나 “키스 앤 메이크업은 꿈이다, 화해다, 니들이다”

김세중 “키스 앤 메이크업은 여러분들이 싸우는 것처럼 공감되게 싸우는 장면들이 굉장히 많다 답답하신 분들 대신좀 싸웠으면 좋겠다하시는분들은 저희 키스앤 메이크업 공연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

김성은 “키스 앤 메이크업은 공감이다. 연인, 부부들이 그렇게 싸운다. 그렇게 싸우는걸 리얼하게 표현하고 리얼하게 화해하는, 리얼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 꼭 오셔셔 키스 앤 메이크업 봐주셨으면 좋겠다”

오혜성 “맡은 배역에 대해 소개해 달라”

김세중 “남자주인공역 하찮은 역 매번 조연만 하다가 주연을 맡았다. 연상 연하 커플인데 티격태격하는 역할이다”

김성훈 “하찮은(극중 캐릭터)과는 정반대로 완벽한 역이다”

허안나 “이 친구(김성은)는 실제 의대생인데 의사를 포기하고 뮤지컬을 좋아해서 배우를 하고 있다”

김진만 “사채업자역할이다. 하지만 나는 실제로는 두 아이의 아빠이며 매우 자상하다(웃음)”

오혜성 “박해미 선생님은 어떤 분인가. 솔직해 말해 달라. 박해미 선생님이 잘한다고 생각하나”

일동 “오케이”

오혜성 “박해미 선생님이 못한다고 생각하나”

일동 “오케이”

오혜성 “박해미 선생님이 쏠로이면 대쉬할 생각이 있나”

일동 “오케이”

오혜성 “박해미 선생님이 뚱뚱하다고 생각하나”

일동 “오케이”

오혜성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허안나 “키스 앤 메이크업은 여러분들이 싸우는 것처럼 공감되게 싸우는 장면들이 굉장히 많다 답답하신 분들 대신 좀 싸웠으면 좋겠다하시는분들은 저희 키스 앤 메이크업 공연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

(박해미씨 영상출연)

박해미 “박해미는 키스앤 메이크업 배우들과 함께 자주 찾아뵙겠다 시트콤스토리 방송이다. 많이 참석해 주시고 많이 시청해 주시면(좋겠다), 블로그를 많이 활용해 주시면 티켓을 마구마구 쏘겠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 만점을 초반에 받았습니다. 기대해 주세용“

한편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디바 박해미 주연의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Kiss & Make up)’은 지난 17일부터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공연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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