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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미술대전대축전, 남북평화통일 기원 보신각 타종오늘부터 21일까지 인사동 대일빌딩 2층 한국미술관에서 작품 전시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가 오늘(8일) 12시 종각에서 열렸다.

통일미술대전대축전 조직위원회(대표 성황 무변대사 유재학 총재, 이하 조직위)는 타종행사 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통일미술대축전에 대해 소개하며 남북 평화 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전했다.

이번 타종식에는 조직위 김도희 수석, 이덕형, 이연옥, 이인숙씨를 비롯해 이홍연 인사동 한국미술관장, 박세미 정풍갤러리 관장, 권순동 문화대사, 이미옥 홍보대사, 전화자 고문 등이 참석했다.

이홍연 조직위 사무총장(인사동 한국미술관장)은 “남북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통일미술대축전을 개최한다”며 “세계 각국에서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계시는 작가들의 힘으로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기반을 다지며, 우수한 작품으로 신선한 기풍을 진작시킬 수 있도록 통일미술대축전을 개최하여 1000 여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라고 소개 했다.

이어 조직위 김도희 수석은 “통일미술대축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관람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통일미술대축전은 오늘(8일)부터 21일까지 인사동 대일빌딩 2층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14일간 열리며 1000 여점의 출품작을 순회 전시한다.

전시개막식은 오는 15일 오후 4시 개최 예정이며 이번 전시회에 북한 작품도 다수 전시될 예정이다.

김혜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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