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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협회, 인천 간석동 거주 중학생 대상 ‘독도교육’ 실시8일, 간석1동 주민센터 초청강연으로 이뤄져
▲ 독도사랑협회가 인천 간석1동 주민센터에서 ‘독도사랑 나라사랑’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독도사랑협회)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회장 안청락)가 8일 오전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센터에서 ‘독도사랑 나라사랑’ 초청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거주하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동단위 하계방학 청소년자원 봉사학교’의 인성교육으로서 독도 홍보영상 시청, 독도강연, 독도문제 관련 질의 및 답변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강연을 맡은 독도사랑협회 서승태 총무국장은 “일본의 과거사 사죄와 독도문제의 해결을 이끌어내는 지름길은 학생들이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고, 극일(克日)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도사랑협회의 독도강연은 연중무휴로 계속되며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 학교, 군부대는 대한민국 독도사랑협회 사무처로 신청하면 된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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