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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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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개최
  • 남예원 기자
  • 승인 2018.08.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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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이여, 태양과 젊음을 품자! 뜨거운 태양아래 갑곶돈대광장에서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사진=오혜성 MC>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청춘과 젊음이 함께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을 오는 2018년 8월 18일 오후 1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돈대 광장에서 개최한다.

강화군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인기 래퍼 넉살, 던밀스, 딥플로우, 쎄이가 출연하며 인기 EDM DJ로는 DJ 준코코, DJ 수라, DJ 나비, DJ 네오가 출연 실력파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어 있는 풍부한 무대가 준비 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가수 서진(Seojin), 베리포(Berry4), 줌바러브댄스팀, K-POP댄스팀, 자유무대 공연(김선화), 언더그라운드래퍼(Foresteverything, ONL)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로는 물총축제와 물놀이장(에어바운스), 야광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등 많은 것이 준비된다.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를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며, 타 축제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고 입장료 또한 없는 무료 입장 페스티벌이다.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신촌, 홍대, 김포, 검암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의 운행을 실시한다.

강화군에서는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은 뜨거운 태양과 젊음을 품은 청춘들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문화향유 기회의 페스티벌” 라고 말했다.

페스티벌의 기획연출을 맡은 토브콤은 “올 여름같이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힙합&EDM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 말했다.

▲ 2018 강화 힙합&EDM 페스티벌 18일 개최 <사진=오혜성 MC>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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