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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9회 해변축제...왜목해수욕장에서 성황리에 마쳐
▲ 지난 4일~5일 양일간 충남 당진 왜목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제19회 해변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해변축제 조직위원회)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2018 해변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최덕찬)가 지난 4일과 5일 충남 당진 왜목마을 왜목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2018 제19회 해변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해변축제는 ‘바다사랑 환경사랑 문화사랑’을 슬로건으로 해변축제조직위원회, 한국친환경운동협회 및 서울특별시본부가 주최했다.

특히 해당 지역의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 주호영 의원, 윤상현 의원, 김병관 의원, 최경환 의원의 서면 축사가 있었으며,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창열 수석부회장 겸 연합취재본부장의 축사, 이종윤 당진시의원, 임종억 당진시의원을 비롯한 당진시민들 및 관광객들로 행사 분위기를 돋우었다.

이후 한계수 대회장의 대회사와 황경노 회장, 차혜숙 회장, 최상면 회장, 이순옥 회장, 이상옥 회장 등 행사임원들의 축사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최덕찬 해변축제조직위원장은 “신나고 멋진 공연의 음악소리는 더위를 멈추게 했다”며 “출렁이는 파도와 함께 춤을 추며 행사를 멋지게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한국연예일보,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코리아뉴스타임, 친환경뉴스, 계간사람들이 주관한 가운데, (사)한국언론사협회 연합취재본부, 충남신문, 현대경제, 뉴스의창, 이그잼(EGJAM), 뉴카리온(주), (사)한국장애인문화관광진흥회 당진지회, 거북이펜션, 공주숲블루베리테마파크 등 다양한 단체들이 후원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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