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1:21 (금)
36년 전통 미국 스타일리쉬 백팩 브랜드 에베레스트, 한국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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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전통 미국 스타일리쉬 백팩 브랜드 에베레스트, 한국 정식 론칭
  • 백종성 기자
  • 승인 2018.08.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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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라인업 자랑하는 제품들 모든 연령 소비자들에게 어필 기대
사진= 제니스L&T

[KNS뉴스통신=백종성 기자] 오랜 시간 동안 미국인들과 유럽인들에게 사랑 받아온 36년 전통의 미국 “에베레스트”가 드디어 한국에 정식 론칭됐다.

전문 유통업체인 한국 제니스L&T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자랑하는 미국 “에베레스트” 본사와 한국 내에서 캐주얼 백팩 등을 독점 판매하는 한국총판계약을 맺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하여 한국 백팩 시장 공략에 나선다.

1982년 미국, 작은 가게에서 가방을 팔기 시작한 에베레스트는 수년간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지금의 미국을 대표하는 가방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었다. 2011년에는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고 지금은 북/남미 및 유럽 등에서도 “에베레스트” 브랜드를 접할 수 있다. 그리고 2018년 드디어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한국이 최초로 총판계약국가가 되어 아시아시장 공략의 핵심지역으로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캐주얼 백팩에서부터 메신저 백, 여행가방, 아웃도어백에 이르기까지 100여가지가 넘는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는 에베레스트는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은 물론 특별한 순간까지 늘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한국에 출시되는 제품 라인업은 심플하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캐주얼 백팩을 비롯하여 스타일리쉬 백팩, 기능성 백팩, 비즈니스 백, 여행/스포츠 백으로 총 13종의 제품이 모든 연령의 소비자들과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니스L&T>

오프라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에베레스트”는 온라인 시장에서도 그 두각을 나타내어 미국 아마존닷컴에서는 600%의 매출증가를 기록했다.

사람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디자인하고 제조하는 것이 '에베레스트'의 정신이며, 항상 최신 유행과 기능을 가방에 담아 세련된 스타일로 구현될 수 있는 최고의 가방 브랜드로 성장해 나아가고 있다.

한편, 한국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제니스L&T의 관계자는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에베레스트의 제품은 일상 생활에 친숙한 품목만을 엄선한 것"이라며 "앞으로 아웃도어시장으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베레스트의 아웃도어백은 국내 아웃도어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백종성 기자 drink99@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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