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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첫 연찬회 ‘반쪽행사’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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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첫 연찬회 ‘반쪽행사’ 전락
  • 강경복 기자
  • 승인 2018.07.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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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제7대 울산시의회가 출범하고 처음 마련된 시의원 연찬회가 자유한국당 전원 불참으로 반쪽짜리 행사로 전락했다.

시의회는 25일 동구 굿모닝호텔에서 바람직한 의회상 정립과 의정 활동의 구체적인 목표 및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조선업 침체로 위기에 처한 동구지역 경제를 살린다는 차원에서 동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 참석대상은 제7대 시의원 22명 전원이지만 민주당 의원 17명만 참석했다.

한국당 의원 5명은 앞서 상임위 배정과 시민신문고 설치조례 등으로 민주당과 갈등이 증폭돼 사실상 불참이 예견됐다.

한국당 시의원들은 자체적으로 의원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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