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13:37 (목)
울산시, 유기동물 입양비 1마리당 1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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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기동물 입양비 1마리당 10만원 지원
  • 강경복 기자
  • 승인 2018.07.23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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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울산지역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1마리당 10만원의 입양비가 지원된다.

23일 울산시는 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 건강한 입양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비용은 유기동물을 입양할 때 소요되는 예방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질병 검사비, 치료비 등으로 입양 동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입양가족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다.

입양비 지원 대상자는 해당 구·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면서 반려의 목적으로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1마리당 10만 원을 지원하며 올해 지원 계획은 총 757마리다.

대상자는 유기동물 입양확인서와 동물병원의 진료확인서를 가지고 해당 주소지에 있는 구청이나 군청을 방문하여 입양비를 청구하면 된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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