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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강동문화센터 등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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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 강동문화센터 등 현장 점검
  • 강경복 기자
  • 승인 2018.07.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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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경복 기자] 울산 북구의회는 제175회 북구의회 임시회를 맞아 지난 20일 강동문화센터 건립 현장과 달천철장 보존 및 주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북구 의원들은 사업현장을 둘러보면서 “고대 철기문화의 상징인 달천철장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보존함과 더불어 여러 콘텐츠를 활용해 앞으로 북구의 상징적인 역사문화시설로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강동문화센터가 지역 주민의 여가문화를 선도하고 활용도가 높은 문화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제반사항을 면밀히 살펴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경복 기자 bbk3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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