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14:19 (목)
인디 록밴드 ‘밸리 퀸’ 첫 정규 앨범 ‘Supergiant’ 발표…美유력 매체 주목
상태바
인디 록밴드 ‘밸리 퀸’ 첫 정규 앨범 ‘Supergiant’ 발표…美유력 매체 주목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8.07.17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유력 대중음악 전문지들이 주목한 인디 록밴드 ‘밸리 퀸’, 데뷔 4년만의 첫 정규 앨범 ‘Supergiant’ 발표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록밴드 ‘밸리 퀸 (Valley Queen)’이 17일, 데뷔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밸리 퀸 (Valley Queen)’은 닐 영, 이글스, 조니 미첼 등 6∼7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록 뮤지션들을 계승해 NPR, 스테레오검(Stereogum), 페이스트(Paste) 등 각종 유력 대중음악 전문지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밸리 퀸’은 프론트우먼인 ‘나탈리 캐롤 (Natalie Carol)’을 필두로 하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기반의 혼성 4인조 소울/컨트리 록밴드이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국 NPR의 평론가 ‘밥 보일렌 (Bob Boilen)’은 이들의 음악에 대해 “캘리포니아 컨트리에 깊게 뿌리 박힌 뉘앙스와 깊이로 가득하다”고 평가했다.

음악 웹진 ‘Paste (페이스트)’는 “나탈리 캐롤의 입에서 나오는 가사는 매우 연약하지만 동시에 우리를 꼼짝 못하게 하는 강력한 힘과 매우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음원유통사 필뮤직 관계자는 “지난 4년간의 결실이 담긴 밸리퀸의 데뷔 앨범은 그 자체만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밸리 퀸의 데뷔작 [Supergiant]는 17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