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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민 차관 “게임산업 ‘여유’ 필수적…적절한 근로시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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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민 차관 “게임산업 ‘여유’ 필수적…적절한 근로시간 도움”
  • 김린 기자
  • 승인 2018.07.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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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화체육관광부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노동시간 단축과 관련해 게임업계 현장을 방문하고 “게임업계 종사자의 적절한 근로시간은 기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며 유능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불러 모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종민 차관은 지난 11일 게임업체 ‘넷마블(주)’을 방문해 노동시간 단축을 안착시키기 위한 게임업계와의 간담회를 열고 “게임 산업은 이야기가 있는 대표적인 창의적 콘텐츠 산업으로서 다른 것을 생각하고, 접해보고, 융합할 수 있는 ‘여유’가 필수적”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문체부는 게임은 24시간 서비스되고 있으며 게임이 출시되는 시점에는 근무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업계에 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다고 보고 노동시간 단축 시행에 따른 대응 현황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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