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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K리그, 러시아 월드컵 열기 느껴져...오늘 가장 주목 받는 경기 "축구팬 열광"
인천유나이티드 FC 선수 사진=인천유나이티드 FC 캡처

[KNS 뉴스통신=황인성 기자]K리그가 주목받고 있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전한 K리거들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고 있다.11일 상주, 울산, 인천, 광양, 제주, 포항에서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재치넘치는 플레이와 득점으로 K리그2 ‘꼴찌 탈출’에 성공한 FC안양 정희웅이 KEB하나은행 K리그2 (챌린지) 2018 1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오늘 가장 주목할 만한 매치업은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현대가 더비'다. 울산은 '절대 1강' 전북을 홈으로 불러들여 12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한다. 울산은 지난 15라운드 상주전에서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인천과 강원은 통산 17경기에서 8승 2무 7패로 인천이 소폭 앞서있다. 최근 10경기는 5승 1무 4패로 강원이 조금 앞서있다."라고 했다.

한편, 문선민이 두 골을 넣는 등 공격 축구를 앞세웠고 종료 직전 김신욱에게 실점해 아깝게 3-3으로 비겼다. 노르웨이 출신이면서 독일 이중국적자인 안데르센 감독은 지난 7일 전북 현대전을 통해 K리그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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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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