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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 중문 흑돼지 맛집과 특별한 제주여행의 연결고리
(사진제공=돈가득)


[KNS뉴스통신=전유라 기자]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 그곳에서 맛보는 제주특산음식은 모처럼 떠난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준다.

언제 가도 새로운 제주도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각종 축제, 문화체험, 제주도 맛집 탐방 등 알찬 추억을 남기기 좋다.

특히 서귀포시에 위치한 ‘중문관광단지’는 동, 식물원과 각종 박물관 등 세계도 인정하는 다양한 관광요소뿐 아니라 중문 맛집까지 다채롭게 제주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먼저 ‘천제연 폭포’와 ‘지삿개 주상절리대’는 제주도의 독특한 자연경관을 대표하는 중문 여행의 필수 코스다. 천제연폭포는 3단으로 쏟아져 내려오는 폭포수가 인상적이고, 주상절리대는 겹겹이 쌓여 성처럼 우뚝 솟은 육각형 돌기둥에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이 ‘신이 빚은 최고의 비경’이라 칭할만하다.

두 번째는 중문에서 즐기는 ‘체험’이다. 아이들을 동반한 여행이라면 1700여 가지의 나무와 각종 식물을 볼 수 있는 ‘여미지식물원’과 돌고래 쇼를 볼 수 있는 ‘퍼시픽랜드’가 제격이다.

그 외 ‘테디베어뮤지엄’, ‘믿거나말거나박물관’, ‘박물관은살아있다’, ‘플레이케이팝’ 등 원하는 테마 별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아닌가, 마지막은 역시 중문 맛집에서 즐기는 맛있는 식사다. 제주도 맛집 메뉴는 무궁무진 하지만 흑돼지는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중문동 2025-1에 위치한 ‘돈가득’은 서귀포 흑돼지 맛집으로 복분자를 뿌리는 흑돼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제주도 청정 흑돼지만을 취급하고 품질 좋은 참숯만을 사용하여 굽는데, 굽기 직전 복분자를 뿌려주어 조금의 잡내도 허락하지 않는다. 복분자를 미리 뿌려두면 고기가 흐물흐물해지기 때문에 굽기 직전 뿌리는 것이 맛의 비결인데 그렇게 두툼한 흑돼지의 육즙과 쫄깃한 식감, 훈연의 향과 복분자의 달달한 향까지 더해 서귀포 흑돼지 맛집다운 최고의 맛을 만들어냈다.

서귀포 중문 흑돼지 맛집 ‘돈가득’ 관계자는 “항상 품질 좋은 흑돼지와 정갈한 반찬들로 제주도 고향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실수 있게 대접하려 한다. 더러는 서귀포 맛집이라고 칭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맛있는 음식과 발전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제주도 중문에서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서귀포 중문 맛집 ‘돈가득’으로. 예약 및 문의 가능하다.

전유라 기자  yeonsun27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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