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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우곡수박’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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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우곡수박’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에 소개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8.07.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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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7월호에 소개된 고령 우곡수박. <사진=고령군>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고령군 우곡면에서 출시되는 명품수박이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7월호에 소개돼 화제다.

기자, 작가, 외국인세프, 사진작가, 전문통역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취재팀을 통해 객기리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수박을 재배하는 이종태 농장 방문과 도진리에서 수박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현장 등이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7월호에 국문과 영문으로 국내외에 소개됐다.

취재의 출발은 이종태 선아농장을 방문해 고령군 우곡면에서 명품수박이 생산되기까지 벌을 이용한 친환경수정과 영양분 공급, 맞춤비료와 미생물을 이용해 수박이 자랄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해 전국 최고의 수박 생산과정을 현지에서 취재했다.

이어 수박을 이용한 다양한 조리방법을 취재하고자 도진리 무릉원으로 이동, 이기화 부녀회장이 수박이 단순히 잘라 먹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수박즙, 화채, 장아찌, 쨈 등으로 재탄생 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특히 외국인 세프와 같이 수박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 전 과정을 시연해 수박에 대한 새로운 음식문화 소개의 장이 되기도 했다.

이처럼 우곡 명품수박은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고 다양한 요리로 입맛을 돋워 지역민들을 비롯해 여름 과일의 황제로 전국적으로 명성을 이어 나가고 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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