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교육 더블
[포토뉴스] 무학여고 학생들과 일본군 위안부 실화 '허스토리' 관람한 조희연 교육감
▲ 9일 오후 조희연 교육감이 무학여고 학생들과 ‘허스토리’를 관람, 토론회를 갖고 있는 모습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무학여고 학생들과 일본군 위안부 실화를 다룬 영화 '허스토리'관람하고 있다. 조 교육감은 영화 관람 후 민규동 감독, 무학여고 학생들과 '일분군 위안부 피해자들 정의를 세우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오영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
[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