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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울산연합모형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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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울산연합모형전시’ 개최
  • 이소원 기자
  • 승인 2018.07.05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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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소원 기자] 중구생활문화센터인 '종갓집예술창작소'는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16일간 1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취미생활 '2018 울산연합모형전시'를 개최한다.

 

 5일 중구청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일상이 문화와 예술로 발전하는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어서와 원도심' 사업 중 '주민 취미마당'의 일환으로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전시를 열어 취미 생활을 공유하고 건전한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전시회의 참여자들은 건담 프라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프라모델과 피규어 등을 보유한 일명 '주민 메이커스족'으로 다양한 연령층 32명이다.

 홍보를 위한 이벤트 등 전시 준비를 위한 전반적인 부분은 물론 프라모델을 관람객이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종 전시 동선과 디피안을 결정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주민 주체적인 전시로 준비됐다.

 이번에 전시되는 프라모델은 범선과 항공, 밀리터리, 건프라와 피규어 등 다양한 종류로, 'Burning Man Bust', 'MG레드프레임 카이', 'T-50B black elgle' 등 전체 300여점에 이른다.

 종갓집예술창작소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SNS에 전시 관람사진과 함께 종갓집예술창작소 헤시테그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전시 내용와 연결된 프라모델 교환권을 추첨 제공할 계획이다.

       

이소원 기자 bbk30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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