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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리오(주) “1:1 맞춤형으로 전원주택 시장 트렌드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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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리오(주) “1:1 맞춤형으로 전원주택 시장 트렌드 선도”
  • 서오현 기자
  • 승인 2018.07.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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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오현 기자] 그간 전원주택 시장은 젊은 느낌보다는 클래식한 올드함이 지배적인 시장이었다. 또한 설계를 하는 설계자 또한 나이대가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전원주택을 짓는 건축주의 나이는 점차 낮아지고 트렌드는 계속해서 바뀌어져가고 있는데 그에 발맞추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전원주택 전문 설계, 시공 회사인 홈트리오(주)가 1:1 맞춤형 전원주택이라는 건축 시스템과 젊은 감각의 실용주의 주택을 필두로 전원주택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홈트리오는 스타건축가인 이동혁 건축가, 임성재 건축가, 정다운 건축가가 공동대표로 구성돼 있으며 기획부터 설계, 현장에서 일하는 인부들까지 모두 젊은 청년층으로 인력풀을 구성하고 단순히 시공만하는 것이 아닌 서비스적인 대응 부분도 시스템적으로 완비시켜 놓았다.

기존의 전원주택 공사 시스템을 없애고 소통이 기본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회사체계를 꾸렸다. 아울러 홈페이지에 모든 프로젝트에 실제 계약된 건축비용과 설계 비용들을 모두 오픈하고 내외장재에 대한 부분도 모두 기재하면서 처음 집을 짓는 초보자의 경우에도 들어갈 예산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홈트리오의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대표는 “각 공정별 금액과 마진률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설계한 전원주택에 같은 브랜드, 같은 품질의 자재를 사용한다면 건축비는 같을 수밖에 없다”라며 “건축비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투명하게 공개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연령층 뿐만아니라 이제는 젊은 신혼부부도 전원주택을 짓는 주요 고객층으로 형성이 되어가고 있다. 젊어진 건축주의 나이만큼 전원주택 설계와 디자인, CS적인 서비스 부분도 이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홈트리오의 자세한 포트폴리오와 내용들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서오현 기자 seoohy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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