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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억 “2018 소셜벤처 경연대회” 참여자 모집국내 최대 규모 소셜벤처 경연대회 개최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소셜벤처 경연대회’가 오는 9일(월)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모델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분야(청소년 부문, 대학생 부문)’와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창업연계 분야(일반창업 부문, 글로벌성장 부문)’ 부문을 운영해, 예비 사회적기업가와 다양한 사회가치 창출 모델을 발굴하고자 한다.

본 대회는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예선을 진행하는데 충북은 강원·대전·충청권역으로 (사)충북시민재단이 주관하며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풀뿌리사람들, (사)퍼스트경영연구원이 공동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권역별 예선대회를 통해 전국대회 본선 진출자를 선정해 최종적으로 33개팀을 시상하게 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는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09년부터 대회를 통해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총 상금 2억원,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이 되며 2018년에는 일반창업 부문 대상은 국무총리상이 주어진다.

또한 ’창업연계 ‘부문 수상자에게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여 특전이 부여 된다.

충북시민재단 엄승용 국장은 “소셜벤처 경연대회에 이웃과 지역, 그리고 우리사회를 더 살만한 공동체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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